대전시민사회변화포럼, 금강수목원 공공성 사수, 국가 자산화 촉구!
제3회 대전시민사회변화포럼, 금강수목원 공공성 확보를 위한 범지역 시민사회 연대 촉구"금강수목원, 충남도의 민간 매각 시도 저지하고 시민의 품으로"지난 21일 대전YMCA 강당에서 (사)공공이 주최하는 제3회 대전시민사회변화포럼이 최근 대전 시민사회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그동안 대전의 정책 이슈를 주로 다뤄온 것과 달리, 대전, 세종, 충남이 연관된 범지역 이슈인 금강수목원 문제를 집중 조명하며, 충남도의 민간 매각 추진을 저지하고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시민사회 연대 방안을 모색했다.🌳 금강수목원, 민간 매각 위기와 시민사회의 저항대전시민사회연구소 김종남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에서, 발제를 맡은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의 박창재 집행위원장(세종환경운동..
2025. 10. 24.
국방예산을 살펴보면, '국방은 보수가 아니라 진보정권'이라는 프레임이 확실한듯
2026년 국방예산이 전년 대비 8.2% 증가한 66조 2,947억 원으로 편성되어 7년 만에 최대폭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국방'을 보수 진영의 전유물로 여기는 통념과 달리, '국방은 진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실제 연도별 국방예산 증가율 그래프에 따르면,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정부 시기의 국방예산 증가율은 평균 4.35%였지만,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 시기에는 평균 6.58%로 더 크게 증액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미래를 향한 과감한 투자 : 첨단 과학기술 강군이번 국방예산 증액의 핵심은 미래전에서 승리하는 스마트 강군을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특히 군사력 건설을 위한 방위력개선비는 전년 대비 13.0% 증가한 20조 1,744억 원으로 편성되..
2025.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