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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공급 확대부터 '코레일+' 앱 하나로 끝내는 스마트한 철도 이용법
1. 개요: 9월 고속철도 통합, 핵심 요약
- 통합 배경: 서울·용산·수서 구분 없는 통합 운영으로 이용 편의 대폭 향상
- 주요 변화: 좌석 공급 확대, 통합 예매 시스템 도입, 운임 할인 및 혜택 확대
2. 운행 & 요금 혜택 (좌석은 늘고 부담은 줄고)
- 좌석 공급 대폭 확대
- 일주일 기준 고속열차 좌석 약 11만 6천 석 추가 공급
- 예매난 완화 및 좌석 선택 폭 확대
- 운임 할인 & 보상 강화
- KTX 운임 평균 10% 인하
- 공사 귀책 지연 시 배상 강화: 120분 이상 지연 시 운임 100% 전액 배상
3. '코레일+' 앱 하나로 끝내는 간편 예매
- 전국 고속열차 원스톱 예매
- 서울·수서·용산 등 출·도착역 상관없이 앱 하나로 조회 및 결제 완료
- 이용 단계 축소 & 간편 인증
- 기존 7단계 예매 절차를 4단계로 대폭 간소화
- 생체인식(지문·얼굴) 및 PIN 번호 간편 로그인 지원
- 사용자 맞춤형 UI 제공
- 저시력자를 위한 ‘큰 글씨 모드’ 및 야간 눈 피로를 줄여주는 ‘다크 모드’ 탑재
4. 수서역(수서발 노선) 이용객 신규 혜택
- KTX 마일리지 적립 확대
- 수서 출·도착 고속열차 결제 금액의 5% 철도 마일리지 적립
- 승차권 결제 및 역사 내 매장·편의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
- 환승 할인 및 셀프환승
- KTX + 일반열차 연계 이용 시 일반열차 운임 30% 할인
- 승객이 원하는 환승역과 열차를 직접 선택하는 '셀프환승' 도입
- 출퇴근 편의 & 교통약자 배려
- 정기권·자유석 이용객을 위한 '자유석 객실' 수서발 노선 확대 및 입석 운영
- 휠체어 승하차 도우미 온라인 사전 신청 지원
- 노인·임산부 등 교통약자 배려 전용 좌석 확대
5. 승차권 변경·환불 & 연계 여행 서비스
- 위약금 부담 완화
- 승차일 기준 전후 7일 이내 변경 시 위약금 전액 면제
- 결제 완료 후 10분 이내 취소 시 위약금 무료
- 열차 탑승 후에도 '코레일+' 앱에서 직접 좌석 이동/변경 가능
- 원스톱 모빌리티·여행 연계
- 철도역 주차장 잔여 공간 확인 및 사전 정산 지원
- 숙소, 렌터카, 카셰어링 예약까지 앱 연동으로 한 번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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